정전 협의! 장난감 전쟁
정전 협의! 장난감 전쟁
카론, 장사가 아주 잘 되는구나 동생을 만나자마자 시비를 거는 리브르. 오랜만에 만나서 하는 첫마디가 겨우 그거냐? 응? 카론이 모험가 장난감을 만든 이유가 리브르 때문이라고? 카론이 장난감을 만드는 데에 있어 베넷이 가장 중요한 영감을 준 건 맞지만, 장난감을 만드 …
백열화! 장난감 전쟁
백열화! 장난감 전쟁
제목의 '백열화'가 대체 무슨 단어인가 했는데, 한자어로 白熱化라고 한다. '어떤 상황이 매우 열띤 상태로 되어 가는 것'이라는 뜻이다. 의외의 곳에서 새로운 단어를 배워간다. 예전과는 다르게 게시판의 평가가 열성적인 호평으로 가득 차있지 않은 걸 보고 '누군가의 음해 …
장난감 전쟁! 보조 임무
장난감 전쟁! 보조 임무
이번 이벤트의 주 콘텐츠에는 '리듬 펀치", '급류 질주", '실전 시뮬레이션" 이렇게 세 가지가 있다. 물론 각 콘텐츠마다 여행자가 왜 이걸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짤막한 스토리가 붙어있다. 그게 바로 보조 임무이다. 테이블 위의 모험가 첫 번째로 살펴볼 것은 '리듬 펀 …
물빛 파도 자국 - 02
물빛 파도 자국 - 02
여기 있는 돌은 생긴 게 돌이 아니라 무슨 길게 늘어져 섬유화 된 근육과 힘줄처럼 생겼다. 뭔가 더 적합한 표현이 있을 것 같지만, 아무튼 절대 그냥 돌로 보이지 않는다. 이 타임어택 도전 중에 과연 NPC 대사가 나올까? 저번 '여름! 낙원? 대비경!" 이벤트 중 …
물빛 파도 자국 - 01
물빛 파도 자국 - 01
이번 '장난감 전쟁!" 이벤트를 계속 진행하기 위해선 반드시 이 '물빛 파도 자국" 월드 임무를 진행해야 한다. 월드 임무는 가능한 한 아껴 먹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네… 폰타인성 신상을 찍었을 때 발견한, '버질'이라는 NPC에게 말을 걸면 '물빛 파도 자국" 월드 …
개전! 장난감 전쟁
개전! 장난감 전쟁
이벤트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에야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거, 완전 스피드런 아니냐? 레쇼의 태엽 공방 점원인 아르본과 알베르가 "정말 싫다"를 중얼거리고 있다. 그러면서 '푸리나가 심판석에 앉은 것과 다름없다'는 말을 하는데… 분명 좋은 뜻은 아니겠지. '푸리나가 …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11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11
리니와 리넷이 무죄 판결을 받긴 했지만,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점이 하나 남아있다. 바로 본 경관이 리니의 소지품에서 찾아낸 「원시 모태 바다의 물」이다. 다른 증거와 달리, 본 경관이 찾아낸 「원시 모태 바다의 물」은 직접적으로 리니가 범인이라고 말하고 있어, 일관 …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10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10
다시 심판이 재개된다. 느비예트가 먼저 푸리나에게 사건의 진상을 설명할 것을 요구한다. 저 삿대질과 강조선을 보니, 갑자기 역전재판이 떠오른다. 설마 이번 마신 임무는 역전재판을 패러디한 것이었나? 그러니까 상대방이 제시한 '사건의 진상'을 알맞은 증거로 반박하라는 …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09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09
아직 리니와 리넷이 결백하다는 결정적 증거를 찾지 못했다. 따라서 푸리나가 제시한 증거를 반박하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 별로 내키진 않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다. 저 망할 메스가키가… 무죄추정의 원칙은 어디로 간 거냐? 「심판」이 시작된다. 여행자는 이미 한번 본 것 …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08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08
임무 안내에 따르면, 분명 조사해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다는데, 극장 안에서 아무리 「수색 감지」 스킬을 사용해도 조사할 수 있는 대상이 더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일단 바깥으로 나가보기로 했다. 극장 밖에 무언가 단서가 있을 수도 있지. 갑자기 무서운 마피아가 나타 …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07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07
이 관객은 상자가 깔아뭉개졌을 때, 안에 시체가 있는 걸 미처 보지 못한 건지, 잔뜩 흥분한 채 리니에게 이것도 마술의 일부냐고 묻는다. 시체가 나왔는데 이게 정상적인 마술일 리가 없지, 당연히. 리니는 잔뜩 충격을 받은 모양이다. 상자에서 나와야 할 관객은 간데없고 …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06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 06
예전에 폰타인을 돌아다닐 때, '다른 곳에선 석재 건물을 지을 때 이렇게 새하얀 돌을 쓰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었다. 이제야 깨달았다. 폰타인에서는 흰색 돌로 석재 건물을 짓는구나. 폰타인성도, 에피클레스 오페라 하우스도, 저번에 봤던 그 건물도 새하얀 돌 …